사건사고 종합(동부경찰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10 11:55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10일) 새벽 3시 30분 쯤
제주시 도남동의 한 여관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한 혐의로
24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9일) 오후 7시 쯤
제주시 영평동 관광버스 사무실에서
말다툼 도중 직장 동료 68살 강 모씨의 머리를
컵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