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주의 실험전>
제주문화카페 왓집은 김국희 작가 ‘거주의 실험’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실험전은 ‘언제든 집의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요소,
환경에 대한 생각을 모은다면 어떨까’하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간: 6월 14일부터 30일, 장소: 문화카페 왓집)
2. <이상한동물원>
여성작가의 손길이 돋보이는 도자 조형 ‘이상한 동물원’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출신 도예가 장근영의 동물 형상 도자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3. <청춘을 달리다>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 5명이
청춘을 달리다 전시회를 엽니다.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개성으로 만든 결과물을 한데 모아
청춘이 전하는 신선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상설전시실)
4. <내가 만난 따라비>
자연사랑미술관이 개관 17주년 특별전으로
‘내가 만난 따라비’전을 마련했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따라비 오름의 진면목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자연사랑미술관)
5. <감정의 소리>
감정을 담은 사진 시리즈를 찍어온
제주 사진가 김형석의 개인전 ‘감정의 소리’전이 열립니다.
마음을 흔드는 풍경사진들 속에 보여지는 소리를 통해
재각인된 순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5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창작갤러리)
6. <행복한 그림책 이야기>
어린이에게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
동심을 전해주는 ‘그림책 이야기’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그림책 작가 김동수, 김수연, 류재수의 작품과
‘학교가는 날’ ‘어느 바닷가의 하루’ 등 원화 6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8월 30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