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행위 혐의 30대 공무원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12 11:40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제주시 소속 수습공무원
31살 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현씨는
지난해 12월 16일에도
제주시 연동의 한 여자 사우나에 들어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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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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