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 마이 러브>
조은용 개인전, 오마이러브가 문화공간 양에 마련됐습니다.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현대사회의 여러문제에 대해
작품으로 세상과 소통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8일까지, 장소: 문화공간양)
2. <한국미술협회 서귀포지부 회원전>
제 17회 한국미술협회 서귀포지부 회원전이 개최됩니다.
강경훈, 현충언, 고순철 등 회원 34명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0일까지, 장소: 서귀포예술의 전당)
3.
시골동네 작은 갤러리 ‘유지차여러가지공작소’에서
prayer for nepal 기획전이 열립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 네팔과 인도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으로,
네팔 지진 구후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한림음 귀덕리 유지차여러가지공작소)
4. <섬의 변주곡>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섬의 변주곡전이 열립니다.
제주라는 공간과 인연을 맺고 있는 고권, 정현영, 현덕식 등
3명의 작가가 그려내는 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5. <6.25 바로 알리기 전시회>
한라도서관에서 6.25 바로 알리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6.25 참전 유공자회 제주도지부가 공동주최하여
만화와 판넬 작품 27점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6. <이상한 동물원>
여성작가의 손길이 돋보이는 도자 조형
‘이상한 동물원’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출신 도예가 장근영의 동물 형상 도자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