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협박·업무방해 혐의 5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16 11:41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 노형동 일대 술집을 돌며
업주와 종업원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협박하고
300만 원의 상당을 술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57살 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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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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