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농협은행, 메르스 피해 기업 금융 지원
김기영   |  
|  2015.06.18 11:30

메르스 확산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NH 농협은행도 피해기업에 대한 특별지원에 나섭니다.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는
메르스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오는 9월까지 3개월동안
특별금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메르스 피해 기업은
최고 3억 원까지 5년동안 긴급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대출이 있는 기업은
대출 만기를 연장하고,
원리금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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