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화 지슬 원화전시회>
만화 지슬의 원화 전시회가 30일까지
제주4.3 평화기념관 2층 기획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만화 지슬은 기억해야할 제주도의 아픈 역사를 그려냈다는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모두 담은 작품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 4.3평화기념관 2층)
2. <초여름 도자기 판매전>
연갤러리에서 초여름 도자기 판매전을 열고 있습니다.
도자기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1층)
3. <제주의 기원 바람에 싣다>
국악단 가향이 노는 27일 오후 5시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제 3회 가향과 함께하는 국행 ‘제주의 기원 바람에 싣다’를 엽니다.
공연은 소금 독주곡 ‘경풍년’을 시작으로 거문고 산조
‘신쾌동 류’ 민요연곡 ‘동백타령’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6월 27일 오후 5시,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섬의 변주곡>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섬의 변주곡전이 열립니다.
제주라는 공간과 인연을 맺고 있는 고권, 정현영, 현덕식 등
3명의 작가가 그려내는 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5. <거주의 실험전>
제주문화카페 왓집은 김국희 작가 ‘거주의 실험’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실험전은 ‘언제든 집의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요소,
환경에 대한 생각을 모은다면 어떨까’하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문화카페 왓집)
6. <제주의 옛 생활을 보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이 제주민속박물관 기증 유물 특별전
‘제주의 옛 생활을 보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유물을 기증한 진성기 선생의 뜻을 기리고,
사라져 가는 제주 문화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대 박물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