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복한 그림책 이야기>
어린이에게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
동심을 전해주는 ‘그림책 이야기’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그림책 작가 김동수, 김수연, 류재수의 작품과
‘학교가는 날’ ‘어느 바닷가의 하루’ 등 원화 6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8월 30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2. <물도 꿈을 꾼다>
동시대미술 테마 기획전 ‘물도 꿈을 꾼다’가 개최됩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현대미술작가들의 물 테마 작품 30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8월 16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3. <나무에 담긴 제주 이야기>
나무를 소재로 제주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온
김경용 작가의 특별전이 열립니다.
나무에 담긴 제주이야기란 주제로
자신이 나고 자란 제주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촌 농기구전시관)
4. <베르너 사세 회화전>
독일 출신의 한국학자이자 미술가인 베르너 사세의 회화전이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작가의 감성과 함께 돌문화 공원의
빼어난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5. <만화 지슬 원화전시회>
만화 지슬의 원화 전시회가 30일까지
제주4.3 평화기념관 2층 기획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지슬은 기억해야 할 제주도의 아픈 역사를 그려냈다는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모두 담은 작품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 4.3평화기념관 2층)
6. <감정의 소리>
감정을 담은 사진 시리즈를 찍어온 제주 사진가 김형석의 개인전 ‘감정의 소리’전이 열립니다.
마음을 흔드는 풍경사진들 속에 보여지는 소리를 통해
재각인된 순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5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창작갤러리)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