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9시쯤
제주시 오라동 관광버스 기사대기실에서
판돈 220만원을 걸고 속칭 훌라 도박을 한 혐의로
49살 김 모씨 등 5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8일 오후 4시 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변 야영장에서
텐트 등 시가 70여만 원 상당의 캠핑장비를 훔친 혐의로
53살 고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일 오전 10시 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보리밭에서
시가 240여만 원에 상당하는 보리 4천여 킬로그램을
훔친 혐의로 56살 김 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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