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부터 발열 등의 증상으로
추가 신고한 사람은 모두 4명으로
1차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일 첫 메르스 의심신고가 접수된 후부터 지금까지 메르스 의심 신고자는 모두 81명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141번 환자와 접촉했던 자택격리자 56명과
능동감시자 123명,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5명은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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