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중일 장애인미술 교류전>
한중일 장애 미술가들의 희망과 열정으로 표현된 미술작품들이
제주에 전시됩니다.
장애 예술인의 독창적 예술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영상미디어센터 신산갤러리)
2. <민중미술작가 3인전>
뜨거웠던 80년대, 민중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청춘을 함께한 3명의 예술인이 제주 전시회를 엽니다.
갤러리노리에서
이명복, 송창, 이인철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3. <몽상의 공간>
제주토박이 김지영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전이 열립니다.
켄싱턴 제주 호텔 캘러리에서 꿈꾸는 섬을 비롯해
독특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14일까지, 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
4. <만화방창>
기당미술관은 봄꽃과 나무 등 봄의 생동하는 자연의 소재를 즐겨 그려온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전통적인 문인화 기법을 차용하면서
현대의 색채 표현들을 담아낸 작품 35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5. <초여름 도자기 판매전>
연갤러리에서 초여름 도자기 판매전을 열고 있습니다.
도자기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1층)
6. <이상한동물원>
여성작가의 손길이 돋보이는 도자조형
‘이상한 동물원’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출신 도예가 장근영의 동물형상 도자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