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선우 시인 초청 인문학 강좌>
국립제주박물관에서 김선우 시인을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마련합니다.
내일(27일) 오후 6시, ‘일상을 깨우는 문학의 힘 시, 소설,
에세이 즐기기’를 주제로 도민들과 함께 합니다.
(일시: 6월 27일 18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2. <마이클잭슨 추모전>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의 추모전이 구좌읍 하도리 카페갤러리 ‘별방21’에서 열립니다.
회화 및 사진, 영상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간: 6월 20일~28일, 장소: 카페갤러리 별방21)
3. <제주의 기원 바람에 싣다>
국악단 가향이 내일(27일) 오후 5시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제 3회 가향과 함께하는 국행 ‘제주의 기원 바람에 싣다’를 엽니다.
공연은 소금 독주곡 ‘경풍년’을 시작으로
거문고 산조 ‘신쾌동 류’ 민요연곡 ‘동백타령’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6월 27일 오후 5시,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섬의 변주곡>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섬의 변주곡전이 열립니다.
제주라는 공간과 인연을 맺고 있는 고권, 정현영, 현덕식 등
3명의 작가가 그려내는 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5. <한중일 장애인미술 교류전>
한중일 장애 미술가들의 희망과 열정으로 표현된 미술작품들이
제주에 전시됩니다.
장애 예술인의 독창적 예술성을 무한 가능성으로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영상미디어센터 신산갤러리)
6. <오 마이 러브>
조은용 개인전, 오마이러브가 문화공간 양에 마련됐습니다.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현대사회의 여러문제에 대해
세상과 소통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8일까지, 장소: 문화공간양)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