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 5천 600여 건 가운데
28퍼센트가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교통사고가 1천 300여 건으로 가장 많고
해파리 쏘임사고 150여 건, 해상사고 40여 건 등 입니다.
이에따라 소방안전본부는
내일(1일)부터 9월까지
휴가철 야외활동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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