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터미널 사업 수용과 마을회관 매각 등을 위한
강정마을 임시총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어젯밤(30일) 8시
서귀포시 강정마을 의례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크루즈터미널 사업 수용과 마을회관 매각,
평화센터 임대계약 연장 등에 대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정족수 70명을 채우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일 마을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다음 총회 일정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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