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라산! 사계절의 아름다움>
한라산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라산 전문 사진작가인
신용만, 강정효씨의 작품 70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2일까지, 장소: 제주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
2. <틈새드로잉>
조각가 강태환 3번째 개인전이 초계미술관에서 열립니다.
8월 30일까지 제주 자연이 깃든 조각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30일까지, 장소: 초계미술관)
3. <몽상의 공간>
제주토박이 김지영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전이 열립니다.
켄싱턴 제주 호텔 캘러리에서
꿈꾸는 섬을 비롯해 독특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14일까지, 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
4. <제주바라밀 호스피스회 창립기념전>
도내 불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모임인 제주바라밀 호스피스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기념전을 개최합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돌보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5. <섬의 변주곡>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섬의 변주곡전이 열립니다.
제주라는 공간과 인연을 맺고 있는
고권, 정현영, 현덕식 등
3명의 작가가 그려내는 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6. <오 마이 러브>
조은용 개인전, 오마이러브가 문화공간 양에 마련됐습니다.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현대사회의 여러문제에 대해
세상과 소통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8일까지, 장소: 문화공간양)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