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5월 21일 밤 11시 30분 쯤
제주시 일도1동 동문시장에서
점포 10여 군데를 돌며
현금 등 39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40살 권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경찰서>
경찰은 또
어젯밤(5일) 8시 20분 쯤
제주시 삼도1동의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에서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인근 유흥주점에서 술값을 지불하려한 혐의로
42살 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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