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사기 5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07 10:47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영세상인에게 접근해
자신에게 투자하면 상가 건물 분양권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5명으로부터 천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