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로 12회 째를 맞는 스테핑스톤 페스티벌이
내일(11일) 함덕 서우봉해변에서 펼쳐집니다.
유명 밴드들의 재능기부로 무료로 진행되는 록페스티벌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시: 7월 11일 오후 5시반, 장소: 함덕 서우봉해변)
2. <끝나지 않는 여운>
분단 70주년 8.15 판문점 평화 연주회를 위한
음악과 미술의 특별 콜라보 ‘끝나지 않는 여운’이 마련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원형준씨와 작가 지안씨의 아이디어로,
예술의 하모니를 통해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기간: 7월 11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3. <작은도서관 특별한 행사>
노형꿈틀 작은 도서관은 오는 11일
소외 계층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꿈틀 책 축제를 개최합니다.
작은 음악회 공연에 이어 전시, 공연, 체험 특별기획 마당이 마련됩니다.
(일시: 7월 11일, 장소: 노형 꿈틀 작은 도서관)
4. <강술생 초대전>
서양화가 강술생의 초대전이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세계자연유산등재 8주년 기념전으로 자연스러운 그림들을 주제로
전시를 열고있습니다.
(기간: 7월 27일까지, 장소: 자연유산센터)
5. <바람, 빛, 제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바람, 빛 제주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전시에서 도립미술관과 현대미술관에 보관된
소장품 30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8월 23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섬의 변주곡>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섬의 변주곡전이 열립니다.
제주라는 공간과 인연을 맺고 있는 고권, 정현영, 현덕식 등
3명의 작가가 그려내는 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