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성천포구서 신원미상 여성 변사체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14 18:32

오늘(14일) 오후 4시 1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성천포구 요트계류장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변사체가
테트라포트, 일명 삼발이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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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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