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수유람-서귀포 칠십리>
오민수 작가 개인전 ‘산수유람 서귀포 칠십리’전이
기당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서귀포의 산수자연을 수묵으로 화폭에 담아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마음으로의 유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3일~8월 5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2. <바람의 섬>
서양화가 장정의 수채화전 ‘바람의 섬’이 30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제주의 풍광을 통해 자연과 교감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30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섬과 섬을 잇다>
대만과 제주의 판화교류전인 ‘섬과 섬을 잇다’가 제주에서 열립니다.
오는 25일부터 세심재갤러리에서 대만작가 4명과
제주작가 3명의 작품 35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7월 25일~31일까지, 장소: 세심재갤러리)
4. <창고천의 원류를 찾아서>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 박물관이
‘창고천의 원류를 찾아서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창고천은 경관, 생태 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하천으로
옛 지도를 비롯해 창고천 유역의 선사 유적 분포 현황과
지질경관 자원이 소개됩니다.
(일시: 9월 30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 박물관)
5. <그림책 바다- 놀아라, 아이들!>
그림책 작가 서현 전시회 ‘놀아라 아이들’이
그림책갤러리 제라진에서 열립니다.
그림책 ‘눈물바다’ ‘커졌다’등의 그림책이 전시되며
그림책 속 상상의 공간이 입체로 구현돼 전시됩니다.
(기간: 9월 5일까지, 장소: 그림책갤러리 제라진)
6. <그리팅맨 상설 설치>
소통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거대한 조각상 ‘그리팅 맨’ 3호를
제주 다빈치뮤지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인사하는 모양의 그리팅맨 조각상은
사상과 지역, 역사적 갈등이 해소되기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소: 서귀포시 다빈치 뮤지엄)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