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랄라세션 콘서트>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내일(24일) 오후 6시 야외 공연장에서
개관 6주년 기념 ‘울랄라 세션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울랄라 세션은 남성 4인조 그룹으로 경쾌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일시: 24일 오후6시,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2. <조선 선비 최부, 뜻밖의 중국견문>
제주 앞바다에서 시작된 조선 선비 최부의 중국 견문 여정을 기록한
‘표해록’ 특별 기획전이 마련됐습니다.
표해록은 조선시대 기록 문화를 상징하는 위대한 문화유산입니다.
(기간: 10월 4일까지,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3. <한중 청년작가 교류전>
덕천리 소재 아트창고에서 한중 청년작가 교류전이 열립니다.
한국작가 5명과 중국작가 4명이 참여하여
인간의 본질을 탐색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9일까지, 장소: 덕천리 문화그룹 아트창고)
4. <나무에 담긴 제주 이야기>
나무를 소재로 제주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온
김경용 작가의 특별전이 열립니다.
나무에 담긴 제주이야기란 주제로 자신이 나고 자란
제주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촌 농기구전시관)
5. <제주설화와 함께하는 박물관 학교>
제주교육박물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주설화와 함께하는 박물관 학교’를 운영합니다.
참가신청은 내일(24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참가신청: 7월 24일까지, 장소: 제주교육박물관)
6. <장리석 화백 향수전>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장리석 화백의 '향수'전이 열립니다.
장리석 화백이 남긴 제주도의 풍경, 해녀, 말 등을 소재로 한
작품 13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