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버스로 수학여행단 운송, 입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22 18:02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연한이 지난 버스로 수학여행단을 운송한
도내 전세버스 업체 4곳을 적발해
대표 46살 백 모씨 등 8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998년에서 1999년에 출고된 노후버스를
수학여행단 운송 기준에 맞게 차량연식을 위조해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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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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