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7월 마지막 날, 땡볕더위 속 폭염특보 지속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7.31 08:32
7월의 마지막날도 무더위 속에서
힘들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도 아직 발효 중이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 날씨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땡볕과 더불어
실효습도도 90%가 넘어가면서
자외선지수도 불쾌지수도 모두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폭염특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부지역은 폭염경보에서
오늘 오전 11시 폭염주의보로 대치돼
북부와 동부와 그리고 서부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사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만큼
더위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쉽게 지치는 요즘이니
건강관리에 더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한 점없는 깨끗한 하늘 보이고 있고요
<오늘육상>
이로 인해 땡볕이 비추며
낮 최고기온은 북부에서 33도,
그밖에 지역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맑은 날씨에 무더위는 지속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30에서 33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하늘 쾌청하겠고
특히 땡볕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 사이로 잔잔하게 일겠지만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비예보 없이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