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어선에서 선원들끼리 폭행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31 18:21

오늘(31일) 낮 1시쯤
제주 차귀도 서쪽 12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여수선적 89톤급 안강망어선에서
기관장이 선장 등 선원 3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급파해 현장을 확인하고
기관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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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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