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일가족 승용차에 치여, 3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31 18:33

오늘(31일) 오전 11시 30분 쯤
서귀포시 동홍동 주공아파트 입구 도로에서
44살 김 모 여인 등 3명이
49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김씨가 크게 다치는 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을 뒤늦게 발견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