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불볕더위 이어져…낮 최고 33도(7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8.01 06:20
8월의 첫 날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열흘 가까이 이어졌던 열대야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도, 서귀포 31도로
어제와 비슷해 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북부와 동부, 서부 지역에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더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