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보행자 2명 렌터카에 치여,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8.01 06:26

어젯밤(31일) 9시 10분쯤
제주시 이도1동 보성시장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1살 양 모씨 등 2명이
32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렌터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보행자들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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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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