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안전점검으로 지연…승객 150여 명 불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8.01 11:09

제주를 출발해 부산으로 가려던
에어부산 항공기가 기체 점검으로 지연돼
승객 150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8시 40분
제주를 출발해 부산으로 가려던 항공기 BX8136편이
출입문에 이상이 생겨 이륙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승객들은 대체 항공편을 통해 부산으로 출발했고,
나머지 120여 명은 공항에서
3시간 가까이 기다리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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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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