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의 공예와 민예-도호쿠의 미>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일본의 공예와 민예-도호쿠의 미' 전시회를 엽니다.
일본국제교류기금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일본 도호쿠 지방의 도예와 금속공예 등 7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8일~9월 3일,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2. <샤우팅 인문학 콘서트>
제주문화예술재단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샤우팅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말-우리에게 필요한 말'이라는 주제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접목한 이색적 인문학 콘서트입니다.
(일시: 8월 8일 오후 7시, 장소: 한라수목원 야외공연장)
3. <생각의 여름>
국립제주박물관은 '토요박물관 산책' 공연 행사로
제주출신 가수 강아솔의 '생각의 여름'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강아솔은 이번 음악회에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을 중심으로
제주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8월 8일 오후 6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4. <이상구 박사 강연>
제주선교협회는 유전자 의학으로 유명한 이상구 박사를 초청해
'몸이 들으면 기뻐하는 소리'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합니다.
이 박사는 현대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열쇠가
유전자 의학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기간: 8월 6일~9일, 장소: 제주선교협회 선교센터)
5. <김상헌 명장 전각 작품전>
탐라의 역사와 자연, 풍물을 돌에 새겨 예술로 일궈낸
월봉 김상헌 명장의 전각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탁라가'와 남사록의 '탁라사'가
전각 병풍으로 선보여지는 등 7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7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제1전시실)
6. <제주씨네클럽>
매달 첫 번째 금요일에 개최하는 '제주씨네클럽' 38번째 행사가 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이날 선보일 영화는 '태양은 가득히'고,
상영 후 이어지는 씨네토크는 영화평론가 김세진씨가 주관합니다.
(일시: 8월 7일 오후 6시30분, 장소: 영화문화예술센터)
문화와 생활 윤도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