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0807
윤도현   |  
|  2015.08.06 10:49

1. <김애란 작가 개인전>

김애란 작가는 내일(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바다여!'를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아름다움만을 강조한 제주풍경과 다른
공감각적인 멋이 관람객의 시선을 압도합니다.

(기간: 8월 8일~13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2. <기억에 낚인 풍경>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오늘(7일)부터
고 은 작가의 초대전 '기억에 낚인 풍경'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 곳곳에 남아있는
'슬레이트 집'에 영감을 받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7일~31일,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3. <김범균 작가 개인전>

김범균 작가가 오늘(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어느 멋진 날'을 주제로 개인전을 엽니다.

제주 이주 4년차에 접어든 김 작가는
관광객들이 바라보는 제주와 다른 모습의 제주를 표현합니다.

(기간: 8월 7일~13일, 장소: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


4. <아리랑라디오 개국 12주년 기념 K-POP 콘서트>

아리랑라디오가 아리랑라디오 제주영어FM 개국 12주년을 기념해
'K-POP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티켓은 제주 벤처마루 8층 아리랑라디오와
서울 아리랑국제방송 8층에서 무료로 배포합니다.

(일시: 8월 21일 오후 7시, 장소: 제주아트센터)


5. <조선 선비 최부, 뜻밖의 중국 견문>

국립제주박물관은 특별전 '조선 선비 최부, 뜻밖의 중국 견문'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엽니다.

옛 지도 전문가인 오상학 교수는 '지도로 보는 조선과 중국'을 주제로
이번 특별전의 가치와 의미를 돌아봅니다.

(일시: 8월 7일 오후 2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세미나실)


6. <2015 서귀포 야해 페스티벌>

'2015 서귀포 야해 페스티벌'이 오는 12일까지
표선해비치해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름 밤바다와 인디밴드공연 문화를 접목해 펼쳐지는
야해 페스티벌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기간: 8월 12일까지, 장소: 표선해비치해변)


문화와 생활 윤도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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