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스터권 개인전>
오늘(11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갤러리카페 팩토리 소란에서
'베스터권 개인전'이 열립니다.
작가는 동서양화의 경계를 넘어
제주의 숲과 곶자왈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1일~9월 13일, 장소: 갤러리카페 팩토리 소란)
2. <그림책 바다 전시회>
그림책 갤러리 제라진은 '그림책 바다-놀아라, 아이들!'을 주제로 그림책 작가 서현의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공간들이 입체적으로 구현돼
꼬마 관객들은 책의 내용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기간: 9월 5일까지, 장소: 그림책 갤러리 제라진)
3. <묵향 한라에 물들다>
한라도서관은 오는 31일까지 글벗회와 공동으로
'묵향 한라에 물들다' 서예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글벗회 회원 작품 25점이
묵향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기간: 8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전시실)
4. <연갤러리 기획 소장전>
연갤러리는 내일(12일)까지 기획 소장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와 한국화 50여점과
백자와 옹기 등 도자기 100여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8월 12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5. <틈새 드로잉>
조각가 강태환의 3번째 개인전이 초계미술관에서 열립니다.
8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제주의 자연이 깃든 조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30일까지, 장소: 초계미술관)
6. <중국문화특별초대전>
생각하는 정원이 오는 22일과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원 일대에서 중국문화특별초대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 간의
우의를 다지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일시: 8월 22일,23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생각하는 정원 일대)
문화와 생활 윤도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