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멘토링 콘서트 '신나는 언니들' 열려
김기영   |  
|  2015.08.25 10:58

멘토링 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이 다음달 5일
옛 코리아극장인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여성문화네트워크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영화감독 정주리와 개그우먼 홍현희가 연사로 나서
꿈과 열정, 리더십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펼칩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지역 어쿠스틱 포크 가수인 남기다밴드의
특별공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신나는 언니들 사무국 블로그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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