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 제주-중국 친선축구경기 열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8.26 17:38

메르스로 침체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제주와 중국의 친선축구경기가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다음달 5일 저녁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FC와 중국 상하이녹지선화팀의
친선 축구경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축하공연과 함께
2017년 스무살 이하 월드컵 축구대회 'FIFA U-20'
제주 개최를 위한 도민 서명운동도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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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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