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31일부터 이틀동안
제주시 동문로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해병대사령부,
해병대전우회 중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해병혼탑 참배와 기념식, 안보체험행사 등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제주시 동문로터리 해병혼 탑에서
6.25 전쟁 당시 전공을 세운 전몰장병의 넋을 위로하게 됩니다.
제주해병대의 날은
6.25 전쟁당시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3천여 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