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멸 감독 신작영화 '인어전설' 제작
김기영   |  
|  2015.08.28 17:25

영화 지슬의 오멸감독이
제주 해녀를 주제로 한 영화 '인어전설'을 제작합니다.

영화 제작사 자파리 필름에 따르면
오멸 감독과 제작진은
오늘(28일) 제주시 조천읍 세트장 앞에서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다음 달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갑니다.

영화 '인어전설'은 싱크로나이즈 국가대표인 주인공이
제주 해녀에게 수중 연기를 가르치며
해녀의 삶에 동화돼 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
제주해녀 역할에는 제주 출신 배우 문희경이 캐스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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