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곶자왈 토석채취사업 중단돼야"
김기영   |  
|  2015.09.01 10:32

제주환경운동연합과 곶자왈 사람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1일)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흘곶자왈 일대에서 진행중일 토석채취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수십만년 동안 만들어진 곶자왈을 골재수급을 위해
없앤다는 것은 큰 손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제주도에 제출된 환경영향평가서는
이 지역의 식생 특성화 환경적 중요성을
저평가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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