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발표한 전기자 중장기 계획에 대해
LPG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 LPG 산업협회는 오늘(24일)
제주도의회 도민회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는 관련업계의 의견수렴도 없이
마땅한 대안도 마련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전기차 보급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LGP 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일반인도 LPG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LPG 연료 사용 제한 규제를
제주특별자치도법과 조례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택시와 렌터카에 전기차를 우선 보급하겠다는 정책도
전면 재검토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