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제주에서
중국을 바로 알고 이해하기 위한
중국 저명인사들의 특별강연이 잇따라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북경대 찌아칭궈 국제관계학원장이
다음달 5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와 제주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중국의 부상과 대전략,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엽니다.
또 다음달 7일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열리는
'차이나 지 포럼'에서는
중국의 국제 경제 전문가인 짱윈링 교수의 특강이,
이 날 오후 2시 중국 정경연구중심 세미나에서는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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