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제15회 이주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이
오늘(28일) 오후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이주민센터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도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노동자 등
1천300여 명이 참가해
협동 공 튀기기와 제기차기 등을 하며
고향의 향수를 달랬습니다.
또 제주대학교병원과 보건소 등이 주최한
무료 건강검진과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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