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름많고 어제보다 선선합니다.
한글날 연휴와 탐라문화제 기간
대체로 무난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확실히 선선합니다.
구름이 햇볕을 적당히 가려주고 있는데요.
낮기온도 어제보다 1~2도가량 낮습니다.
또한 오후에도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질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내일부터는 한글날이 끼면서 사흘의 휴일이 시작되죠.
탐라문화제도 진행되는데요.
날씨는 대체로 무난하겠고
내일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 그치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후부터는 찬공기가 내려오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테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어있습니다.
내일까지 이어질 것 같고요.
<오늘육상>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낮은 22에서 24도 분포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은 오늘까지
남쪽먼바다와
제주 남동부 앞바다에 너울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맑아지겠는데요.
바람도 불고
기온이 오늘보다 더 내려가면서 서늘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흐리다 맑게 개겠고
특히 마라도와 가파도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온은 21에서 23도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주간날씨>
주말이 지나고 다음 주에도 쾌청한 가을 날씨 이어지겠고
한라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