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동안 제주지방은
야외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글날인 내일 오전 한때
5mm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지만
대체로 구름많고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후에는 찬바람이 불며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한라산은 10월 7일인 어제
공식적으로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7일,
평년보다는 8일 이른 것입니다.
단풍의 절정시기는
첫 단풍 후 2주 뒤인
이번 달 하순경이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