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15 삼다공원 가을밤 문화 콘서트 'Fall in Jeju'가
오는 16일부터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인근 삼다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관광공사와 KCTV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됩니다.
오는 16일 5인조 밴드 장미여관과 제주어 가수 양정원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3일은 이한철과 스위트피,
30일은 소리새와 이승훈, 빅브라더스,
다음달 6일은 사우스카니발과 뚜럼브라더스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KCTV제주방송은
Fall in Jeju 콘서트를 매주 녹화방송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