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행락객들로
한라산 탐방로 인근 도로는 교통 혼잡이 계속됐습니다.
오늘(18일) 성판악과 영실 등
한라산 국립공원 주요 등반로에는
단풍을 즐기려는 행락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등반로로 이어지는 주요도로는
행락객들의 차량으로 혼잡을 빚으며
교통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한라산 5개 등산로 가운데
현재 유일하게 정상 등정이 가능한
성반악 코스 주변 5.16도로는
3km이상 차량 갓길 주차가 이어져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