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위에서>
백주순 작가는 내일(30일)까지 연갤러리에서
'길위에서'를 주제로 드라이포인트 전을 엽니다.
닦아낸 동판 위에 예리한 도구로 그림을 새기는
판화 기법인 '드라이포인트'로 작업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0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제2회 제주아트페어>
더 젊어진 '제2회 제주아트페어'가 오늘(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주시 원도심에서 개최됩니다.
지난해와 달리 만 39살 이하의 작가들이 제주로 모여
회화와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29일~11월 1일, 장소: 제주시 원도심 일대)
3. <독도아리랑 전>
갤러리비오톱은 다음달 17일까지
광복 70주년 기념 프로젝트 '독도아리랑' 전을 엽니다.
회화와 영상 분야 예술가 등 20명의 작품과
음악공연,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됩니다.
(기간: 11월 17일까지, 장소: 갤러리비오톱)
4. <옛 사진으로 보는 제주문화상징 99선>
제주대학교박물관은 다음 달 20일까지
기획사진전 '옛 사진으로 보는 제주문화상징 99선'을 마련합니다.
제주의 자연 분야 23선, 역사 분야 23선 등 제주 문화 원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00여 점의 사진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11월 20일까지, 장소: 제주대학교박물관)
5. <김건희 작가 초대전>
갤러리노리는 다음달 10일까지
민중미술의 '김건희 작가 초대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 30점과 도자기 작품 2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10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6. <생을 얻는 나무>
문정호 작가는 모레(3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갤러리 소란에서 목조각전 '생을 얻는 나무'를 개최합니다.
버려진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목조각 작품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1일~11월 14일, 장소: 갤러리 소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