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복한 이야기>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 ICC JEJU 갤러리의 세 번째 작품전
'행복한 이야기'가 오늘(31일)까지 열립니다.
고은 작가는 행복하고 따뜻했던 슬레이트집에서의 추억을 담아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제주 풍경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 ICC JEJU 갤러리)
2. <영화로 책을 읽다>
동녘도서관은 11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영화로 책을 읽다'를 주제로 영화를 상영합니다.
'완득이', '마당을 나온 암탉', '어린왕자' 등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간: 11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동녘도서관)
3. <제3회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 작품 전시회>
제주도는 오늘(31일)까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제3회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 작품 전시회'를 엽니다.
추석을 맞아 4.3유적지에서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
4. <도서관 시네마>
송악도서관은 11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영화상영 프로그램 '도서관 시네마'를 운영합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국가대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합니다.
(기간: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송악도서관 평생교육실)
5. <민영기 도예전>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가 오늘(31일)까지
오백장군갤러리 전시실에서 '민영기 도예전'을 개최합니다.
400여년전 조선에서 만들어져 일본에서 최고 대우를 받고 있다는
고려다완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6. <수헌 오장순 서예전>
한라도서관은 오늘(31일)까지 수헌 오장순 서예가의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이 산다'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서예 작품을 비롯해
전각기법을 응용한 작품 등 모두 25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