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가을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8.9도, 제주16.9도, 고산15.2도 등
서귀포시 중문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20도를 밑돌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았습니다.
밭담축제가 이어지는 주말동안은
올 가을들어 최저기온을 보이며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0도에서 11도,
낮 기온은 14도에서 17도를 기록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일요일도 이같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밤 늦게는 5mm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