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 통한 4·3 왜곡 반대"
김기영   |  
|  2015.10.30 16:54

제주 4·3관련 단체들이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화해와 생생 4·3지키기 범도민회는
오늘(30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특히 4·3 특별법 제정 이후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숭고하게 이어 온 4·3의 진실을 훼손돼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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