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 미국 수출 시작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1.02 17:18

올해산 노지감귤의 미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농협제주지역본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30일 서귀포농협 수출선과장에서
올해산 노지감귤 18톤을 미국으로 선적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20일까지 5개 지역농협에서
800톤을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출가격은
1킬로그램에 1,430원입니다.

한편, 올해산 감귤 수출 예상물량은
지난해보다 2천톤 늘어난 5천 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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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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