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픽 멘션 앳 제주>
고 정진숙 작가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모여 오는 13일까지
그녀의 마지막 개인전 '그래픽 멘션 앳 제주'를 마련합니다.
'못 다한 이야기'를 주제로, 입체 그래픽 이미지를 이용해
제주의 자연을 세련되게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기획전시실 3층)
2. <제주인! 삶의 도구>
제주교육박물관은 내년 1월 3일까지
'제주인! 삶의 도구' 전을 운영합니다.
고려시대부터 근대시대까지 제주인이 사용하던
전통도구를 비롯한 100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월 3일까지, 장소: 제주교육박물관)
3. <김경헌 작가 개인전>
시각디자이너 김경헌 작가가 오는 12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두 번째 개인전 '착시' 전을 엽니다.
돌하르방을 비롯한 지극히 제주적인 소재들을
이용한 작품 30여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11월 12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4. <정현영 작가 개인전>
아트스페이스 씨는 오는 21일까지 정현영 작가 개인전
'생명의 자리: 제주의 땅과 바다'를 개최합니다.
전시작은 '요동하는 땅과 '진동하는 바다' 두 작품이고
관람객들과의 교감을 위해 작가의 사생과 생각의 단상들도 공개합니다.
(기간: 11월 21일까지, 장소: 아트스페이스 씨)
5. <제주도민 소도리장 콘서트>
제주시는 내일(8일) 오후 6시 제주 해변공연장에서
'제주도민 소도리장 콘서트'를 엽니다.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울랄라세션과 제주출신 가수 한서경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인들이 출연합니다.
(일시: 11월 8일 오후 6시, 장소: 제주 해변공연장)
6. <살아가는 이야기>
그림사랑 한풀아름은 오는 14일까지 한라도서관 전시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전을 마련합니다.
제주의 아름다움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주제로 그린
그림과 사진 등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4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