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멩글엉폴장>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에서 '멩글엉폴장'이 열립니다.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신이 직접 만든 모든 것',
'남들과 공유하고픈 재능' 등을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일시: 11월 15일 오후 2시, 장소: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
2. <작은 여행>
연갤러리는 내일(13일)까지 김영화 초대전 '작은 여행'을 개최합니다.
밝은 색채와 투박한 질감으로 삶의 향기를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3. <살아가는 이야기>
그림사랑 한풀아름은 모레(14일)까지 한라도서관 전시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전을 마련합니다.
제주의 아름다움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주제로 그린
그림과 사진 등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14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전시실)
4. <제주와 어우러지다>
제주대학교 미술학부 이창희 교수의 개인전 '제주의 어우러지다'전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초계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제주의 돌담을 수묵의 독특한 표현기법으로 화폭에 담은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7일~30일, 장소: 초계미술관)
5. <스마일,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에서 구호활동을 펼치는 여성들이 촬영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스마일, 방글라데시'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혜령, 신상미씨가 촬영한 방글라데시의 사람과 풍경 등
다양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13일까지, 장소: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
6. <김양동-한국미의 발견>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김양동-한국미의 발견' 전을 개최합니다.
전통적 서예, 전각, 회화의 조형요소를 자유롭게 혼용해
현대적 미감으로 승화시킨 작품 30여 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16일~1월 15일,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